상환 방식별 차이
| 방식 | 매달 내는 돈 | 총 이자 | 이런 분께 |
|---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매달 같음 | 중간 | 매달 일정한 금액으로 계획을 세우고 싶을 때 |
| 원금균등 | 처음이 가장 많고 점점 줄어듦 | 가장 적음 | 초기 상환 여력이 있고 총 이자를 줄이고 싶을 때 |
| 만기일시 | 매달 이자만, 만기에 원금 전액 | 가장 많음 | 단기 대출이거나 만기에 목돈이 들어올 때 |
계산 공식
월 이자율 r = 연 이자율 ÷ 12, 대출 기간 n개월, 대출 원금 P라고 할 때
- 원리금균등 월 납입금 = P × r × (1 + r)n ÷ ((1 + r)n − 1)
- 원금균등 k번째 달 납입금 = P ÷ n + 남은 원금 × r
- 만기일시 월 이자 = P × r, 마지막 달에 원금 P를 함께 상환
계산 예시
1억 원을 연 4.5%, 30년(360개월)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월 납입금은 약 50만 7천 원, 30년간 내는 총 이자는 약 8,240만 원입니다. 같은 조건에서 원금균등으로 갚으면 첫 달 납입금은 약 65만 3천 원으로 더 많지만 총 이자는 약 6,77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은행 앱 결과와 조금 다른 이유는?
은행은 실제 일수(30일, 31일)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단위 절사를 하기 때문에 수백 원~수천 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거치 기간, 중도상환수수료, 변동금리도 이 계산기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.
금리가 1%p 오르면 얼마나 더 내나요?
이자율 칸에 바뀐 금리를 넣어 두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. 1억 원 30년 원리금균등 기준으로 4.5%에서 5.5%가 되면 월 납입금이 약 6만 1천 원 늘어납니다.